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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코스메틱스 코리아, 홍콩 코스모프로프 참가…다니엘 트루스 글로벌 시장 공략 - 국내 약 40개 매장 운영…해외 총판 및 ODM 사업 본격 추진 - 신제품 오일 퍼퓸 ‘아이리스 베일’ 출시, 차별화된 향기 경쟁력 강화 - 11월 11~13일 홍콩 ‘2026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참가, 글로벌 바이어와 협력 확대
  • 기사등록 2026-11-05 18: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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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그런스 전문기업 디엠코스메틱스 코리아가 자사 브랜드 ‘다니엘 트루스(DANIEL’S TRUTH)’를 앞세워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회사는 오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되는 ‘2026 코스모프로프 아시아’에 참가해 차별화된 향기 제품을 선보이고 해외 총판 파트너 발굴과 글로벌 ODM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이미지는 AI로 제작한 부스 디자인 예시 이미지로, 실제 운영 부스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디엠코스메틱스 코리아는 이번 박람회에서 오일 퍼퓸과 디퓨저 등 대표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어들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유통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자체 프레그런스 기술과 제품 개발 역량을 활용한 ODM 사업 확대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다니엘 트루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요세미티 대자연과 나파밸리의 들판, 로스앤젤레스의 도시적 감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프레그런스 브랜드다. 특별한 증류 과정을 거친 에센셜 오일과 숙련된 조향 기술을 바탕으로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향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미국과 한국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약 4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일 퍼퓸을 비롯해 디캔터 리드 디퓨저 등 퍼스널 프레그런스부터 홈 프레그런스까지 제품 영역을 넓히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브랜드의 대표적인 차별화 전략은 ‘크루아상 레이어링(Croissant Layering)’이다. 두 가지 이상의 향을 조합해 자신만의 시그니처 향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방식으로, 소비자가 단순히 향을 선택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신제품 오일 퍼퓸 ‘아이리스 베일(Iris Veil)’을 출시하며 제품 경쟁력 강화에도 나섰다. 지난 11월 2일 선보인 아이리스 베일은 차분한 아이리스에 부드러운 화이트 머스크와 샌달우드를 조화롭게 담아낸 플로럴 머스크 계열의 향이다. 모던 클래식의 세련된 균형감과 콰이어트 럭셔리의 감성을 반영해 은은하면서도 깊이 있는 향을 구현했다.


[좌측 이미지] 오일 퍼퓸 시그니처 밤쉘루스(Signature Bombshelluth) 10ml 제품 이미지                                 [우측 이미지] 디캔터 리드 디퓨저 300ml(Decanter Reed Diffuser) 제품 이미지

신제품은 온라인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매장에서는 직접 시향을 통해 제품의 향을 경험할 수 있다. 기존 대표 제품인 ‘시그니처 밤쉘루스(Signature Bombshelluth)’와 함께 다니엘 트루스의 프레그런스 제품군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엠코스메틱스 코리아 관계자는 “다니엘 트루스만의 차별화된 향기와 제품 경쟁력을 해외 시장에 적극 알리고,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글로벌 총판 파트너 및 ODM 사업 협력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향 개발과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통해 글로벌 프레그런스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참가는 국내 시장에서 확보한 브랜드 운영 경험을 해외 시장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디엠코스메틱스 코리아는 글로벌 바이어와의 실질적인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해외 유통망을 확대하고, 프레그런스 전문기업으로서 사업 영역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총판 및 ODM 사업 협력 문의는 디엠코스메틱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s://dtcosmeticsglobal.com) 또는 이메일(dtglobal@dmcosmetics.biz)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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