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조사, 朴 50.1% vs 文 48.9%
“좀 춥고 불편해도 당연히 투표 해야죠”
18대 대선 오산시 투표율 35.5% (12시)
'교육 변화, 바로 우리가 주인공입니다'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과 사랑 나눠요”
정겨운 오작교 '사설우체국'
제18대 대통령 선거 오산시 투표소 현황
학교급식 만족도, 학생·교직원 '제각각'
고일영 · 쥴리 고의 '생생' 생활영어
엄마가 행복해야 교육이 행복해져요
크리스마스 ‘메시아’ 오산에 강림하다